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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서 한가위맞이 '코리아 페스티벌' 열린다탄자니아 한인회, 9월 23일 고향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 담아 풍성한 축제 준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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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4  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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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자니아한인회는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2017 코리아 페스티벌’을 9월 23일 폴리스메스-오스터 베이 야외 연회장에서 연다. 지난해 행사에서 함께 강강술래 하는 모습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탄자니아 한인회는 한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교민들 모두가 함께 하는  ‘2017 코리아 페스티벌’을 9월 23일 폴리스메스-오스터 베이 야외 연회장에서 열 예정이다.

탄자니아 교민들이 멀리서나마 고국 명절의 정취를 함께 느끼고 지친 삶의 활력소도 찾자는 취지에서 준비 중인 이번 행사는 23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린다.
 
   
 ▲ 탄자니아한인회는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2017 코리아 페스티벌’을 9월 23일 폴리스메스-오스터 베이 야외 연회장에서 연다. 지난해 행사 한경품 전달 모습 (사진 탄자니아한인회)

한인회 측은 “그동안 한가위 축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함께 달래며, 회원들의 장기자랑 등을 통해 한인들의 다양한 재능과 단합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올해 행사도 더욱 더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고 되도록 많은 교민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교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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