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5.26 금 17:49
신문사소개
· 발행인 인사말
·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 오시는 길
광고안내
기사제보
저작권문의
구독신청
불편신고
제휴안내
신문사 소개 발행인 인사말 신문을 만드는 사람들 오시는 길

2003년 4월 5일, 지역을 가리지 않는 재외동포 정론지 <재외동포신문>이 동포사회에 그 이름을 알렸습니다.

창간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재외동포신문>은 그동안 동포사회의 역량과 규모가 확대돼 온 역사에 발을 맞추며 영향력 있는 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각 지역에서 현지 동포사회의 모습을 조명하는 동포언론이야 많았지만, 모국 서울에서 세계 각지의 동포 관련 소식을 한 데 모아 펴낸 신문은 없었기에 그동안 <재외동포신문>에 쏟아진 관심과 애정은 각별했습니다.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시민의신문사>가 공동으로 발간한 <재외동포신문>은 그동안 재외동포법, 재외국민 참정권, 재외동포재단 사업 등 재외동포 관련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프레임을 만들어내며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실어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월간으로 발행되던 <재외동포신문>은 이제 격주로 발행주기를 확대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더욱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012년부터는 재외동포 경제 전문지인 월간 <한인경제>를 창간해 더욱 자주, 더욱 깊어진 시각으로 동포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 여러분,
재외국민 참정권이 재확립된 2012년, <재외동포신문>은 지역 동포사회 간의 네트워크는 물론 동포사회와 모국의 네트워크에 더욱 주력하고자 합니다.

750만에 달하는 재외동포 여러분께서는 이제 달라진 조국의 위상을 해외에서 직접 실감하며 한결 가까워진 조국과의 거리를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조국과 동포 여러분을 잇는 소중한 다리가 되어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대한민국 국경의 무한한 확장을 위해 일익을 담당할 것입니다. 또한 동포사회의 사소한 소식은 물론 동포 여러분의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와 읽을거리들을 담아내는 매체로서 역할을 해낼 것입니다.

<재외동포신문>은 앞으로도 동포 정론지이자,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친구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