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5.25 토 14:30
뉴스오세아니아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 교민 위한 ‘피크닉 데이’ 개최남녀노소 다함께 공원에 모여 봄 소풍 즐겨…어린이 운동회도 함께 열려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9  11:1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호주 퀸스랜드주 한인회(회장 현광훈)와 브리즈번 한글학교(교장 임정택)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피크닉 데이’는 매년 퀸스랜드주한인회가 주최하는 교민 행사로, 올해에는 교민들과 써니뱅크 지역 현지 주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가 열린 스보보다 공원에는 전통놀이 체험, 얼굴 그림그리기,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각종 먹거리 코너 등이 마련됐으며, 브리즈번한글학교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운동회를 열고 이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실외 놀이기구를 설치하는 등 퀸스랜드주 한인동포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놀이 체험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 운동회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특별히 지역행사를 격려하기 위해 킴막스 런컨지역 시의원과 던컨백 하원의원, 지역 한인 경찰을 포함해 여러 정계인사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등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자리를 빛냈다.

현광훈 한인회장은 “매년 8월 4만 명의 호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한인 페스티벌’과 달리 이번 ‘피크닉 데이’ 행사는 퀸스랜드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위한 행사”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동포들이 남녀노소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어서 기쁘고, 특히 올해는 브리즈번한글학교와 함께 행사를 진행해 더욱 풍성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기구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놀이기구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먹거리 부스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전통혼례복 입어보기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현광훈 한인회장(맨 오른쪽)과 한인경찰 그리고 한인회 임원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호주 퀸스랜드주한인회와 브리즈번한글학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5일 브리즈번 쿠라비지역 스보보다 공원에서 퀸스랜드 거주 한인동포들을 위한 ‘피크닉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현광훈 회장(오른쪽 두 번째)와 교민들 기념촬영 (사진 퀸스랜드주한인회)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이란과 미국, 전쟁과 협상
2
두 개의 미주총연, 28대 총회장에 박균...
3
[법률칼럼] 건설현장에서의 외국인 불법 ...
4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김치 담그는 법’ ...
5
캄보디아서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
6
올해 세계한상대회장에 고상구 K&K트레이...
7
코이카 “신남방국가 ODA 규모 2023...
8
천진서 ‘중국 진출 한국기업을 위한 정책...
9
세계한인여성협회, 국내 6개 단체와 업무...
10
소프라노 조수미 출연 오사카 한-일 화합...
오피니언
[역사산책] 세종대왕과 단군세기의 특별한 만남
세종장헌대왕 실록 제1권, 즉위년(1418년) 기사“세종장헌대왕의 휘는 도(祹)요, 자는
[법률칼럼] 건설현장에서의 외국인 불법 고용
한 건설업체의 건설현장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A는 현장에서 다양한 근로자들을
[우리말로 깨닫다] 망설임은 짧을수록 좋다
망설임이라는 단어를 볼 때마다 왠지 어쩔 줄 몰라 하는 심리 상태를 보고 있는 듯합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