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8.17 토 16:59
뉴스아시아
민주평통 인도 델리분회 ‘주니어 자문위원’ 임명동포 자녀들에게 올바른 안보의식과 통일관 심어주기 위해 중고생 8명 주니어 민주평통으로 임명
이현수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1  09:2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인도지회(지회장 김백규) 소속 델리분회(분회장 이광일)는 지난 4월 5일 주인도한국대사관에서 ‘주니어 민주평통 자문위원 발대식’을 가졌다. 임명장을 수여받은 델리분회 주니어 민주평통 자문위원들 (사진 민주평통 델리분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인도지회(지회장 김백규) 소속 델리분회(분회장 이광일)는 지난 4월 5일 주인도한국대사관에서 ‘주니어 민주평통 자문위원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광일 분회장은 9~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8명(신유진, 임진우, 권준안, 박주희, 박병준, 김수현, 백은지, 박우준)에게 민주평통 델리분회 주니어 자문위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민주평통 인도지회에서 주최하는 통일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통일 골든벨, 통일 음악회, 역사 강연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남아협의회 인도지회(지회장 김백규) 소속 델리분회(분회장 이광일)는 지난 4월 5일 주인도한국대사관에서 ‘주니어 민주평통 자문위원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 민주평통 델리분회)

‘주니어 민주평통’은 해외에서 자라나는 동포 자녀들에게 올바른 안보의식과 통일관을 심어주기 위한 조직으로, 안보 및 통일 교육을 통해 분단된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통일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광일 분회장은 “아직까지 민주평통의 활동이 델리 교민사회에 크게 알려지지 않아서 우선 교민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행사를 많이 주최해 참여도를 높이고, 각종 한인회 행사에도 적극 참여, 지원해 민주평통 활동의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재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
2
올해 ‘세계 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3
[법률칼럼] 유승준 판결의 의미 (2)
4
‘제2회 대한민국 종이접기 문화 세계화 ...
5
민주평통 서남아협, 18기 임기 마무리 ...
6
[기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의 발단과 관...
7
제1회 미얀마 한식콘테스트, 양곤서 개최
8
‘윤동주 콘서트-별 헤는 밤’ 8월 15...
9
싱가포르서 광복 제74주년 경축행사 열려
10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오피니언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고구려가 패망할 때 ‘후고구려’의 깃발을 세우고 일어난 사람은 대중상과 그 아들 대조영
[법률칼럼] 유승준 판결의 의미 (2)
따라서 현재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들과는 달리, 유승준은 관광비자로도 한국에
[우리말로 깨닫다] 헛구역질을 하다
구역질은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으로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