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8.19 월 11:45
뉴스아시아
아세안 한인상공인연합회, 한인상의 회장단 간담회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공동주관, 각국 한국상의 상생발전 위한 토론 이어져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6  19:0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아세안한인상의 회장단 간담회’가 지난 1월 9일 오후 6시 30분, 싱가포르 타워클럽 63층에서 아세안한인상공인연합회와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다. 아세안상의회장단이 신년 샴페인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아세안한인상의 회장단 간담회’가 지난 1월 9일 오후 6시 30분, 싱가포르 타워클럽 63층에서 아세안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봉세종)와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공동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영집 주싱가포르대사, 대한상의 강호민 전무, 싱가포르 한국상의 봉세종 회장, 말레이시아 한국상의 이승곤 회장, 캄보디아 한국상의 이용만 회장, 필리핀 한국상의 이호익 회장, 태국 한국상의 박동빈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봉세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세안한인상의 회장단 간담회’를 싱가포르에서 처음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 자리가 상호 협력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아세안 한인상의 회장단 단체사진. (좌측부터) 이용만 회장, 이호익 회장, 박동빈 대표, 안영집 대사, 강호민 전무, 봉세종 회장, 이승곤 회장, 이마태오 부회장. (사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이어서 아세안상의 회장단은 각국 상의의 현황, 애로사항, 협력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로이 의견을 교환하며 동반성장과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을 검토했다.

각 상의 회장단의 이야기를 경청한 대한상의 강호민 전무는 “이 자리에서 제기된 협력 방안을 산업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강호민 대한상의 본부장(전무)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사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아세안한인상의 회장단은 이어서 1월 10일에는 싱가포르상의에서 주관한 ‘2019 신년 오찬 강연회’에 참석해 안영집 대사를 비롯한 지상사 본부장 및 주요 한인단체장 등 주요 인사 100여 명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아세안 한인상의 회장단 간담회. (사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 싱가포르슬링 즐기는 아세안 한인상의 회장단. (사진 싱가포르한국상공회의소)

아세안한인상공인연합회(AAKC)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10개국 한인상공회의소들의 연합체로, 지난 2018년 2월 3일 출범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문재인 대통령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
2
올해 ‘세계 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3
[법률칼럼] 유승준 판결의 의미 (2)
4
‘제2회 대한민국 종이접기 문화 세계화 ...
5
민주평통 서남아협, 18기 임기 마무리 ...
6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7
[기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의 발단과 관...
8
선양서도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식 개최
9
‘대만 한인 100년사’ 출판기념회 광복...
10
싱가포르서 광복 제74주년 경축행사 열려
오피니언
[역사산책] 발해의 본래 이름은 ‘대진국’
고구려가 패망할 때 ‘후고구려’의 깃발을 세우고 일어난 사람은 대중상과 그 아들 대조영
[법률칼럼] 유승준 판결의 의미 (2)
따라서 현재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이야기들과는 달리, 유승준은 관광비자로도 한국에
[우리말로 깨닫다] 헛구역질을 하다
구역질은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으로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이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