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9.5.25 토 14:30
뉴스중동·아프리카
남아공 동포들 한가위 맞이 잔치 한마당어린이 사생대회와 각종 운동경기 게임으로 300여 교민들 화합 다지는 시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8  10:3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는 9월 22일 요하네스버그 미드란드 프라이머리 스쿨에서 ‘2018 한가위 잔치마당’행사를 열었다. 어린이 운동회  (사진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

남아프리카공화국 한인회(회장 김맹환)는 현지 공휴일인 문화유산의 날 9월 22일 고국의 한가위를 맞이해 교민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요하네스버그 미드란드 프라이머리 스쿨에서 ‘2018 한가위 잔치마당’ 행사를 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는 9월 22일 요하네스버그 미드란드 프라이머리 스쿨에서 ‘2018 한가위 잔치마당’행사를 열었다. (사진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

김맹환 한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에 협조해 준 단체들과 참여해주신 교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박종대 대사는 격려사를 통해 “이렇게 좋은 날씨에 고국의 명절 추석을 맞이해 많은 교민들이 함께 어울려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하게 돼 정말 뜻 깊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는 9월 22일 요하네스버그 미드란드 프라이머리 스쿨에서 ‘2018 한가위 잔치마당’행사를 열었다. (사진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

한인회는 올해 행사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추석을 주제로 한 어린이 청소년 사생대회와 훌라후프 돌리기, 장애물달리기 등이 펼쳐진 어린이운동회 및 조부모와 함께 하는 게임 등을 준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는 9월 22일 요하네스버그 미드란드 프라이머리 스쿨에서 ‘2018 한가위 잔치마당’행사를 열었다. 이색 릴레이 경주 (사진 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

이밖에도 축구, 줄다리기, 닭싸움, 이색 릴레이 게임 등을 통해 평소에 바빠 자주 만나지 못했던 교민들이 오랜만에 한데 어우러져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기고] 이란과 미국, 전쟁과 협상
2
두 개의 미주총연, 28대 총회장에 박균...
3
[법률칼럼] 건설현장에서의 외국인 불법 ...
4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김치 담그는 법’ ...
5
캄보디아서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
6
올해 세계한상대회장에 고상구 K&K트레이...
7
코이카 “신남방국가 ODA 규모 2023...
8
천진서 ‘중국 진출 한국기업을 위한 정책...
9
세계한인여성협회, 국내 6개 단체와 업무...
10
소프라노 조수미 출연 오사카 한-일 화합...
오피니언
[역사산책] 세종대왕과 단군세기의 특별한 만남
세종장헌대왕 실록 제1권, 즉위년(1418년) 기사“세종장헌대왕의 휘는 도(祹)요, 자는
[법률칼럼] 건설현장에서의 외국인 불법 고용
한 건설업체의 건설현장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A는 현장에서 다양한 근로자들을
[우리말로 깨닫다] 망설임은 짧을수록 좋다
망설임이라는 단어를 볼 때마다 왠지 어쩔 줄 몰라 하는 심리 상태를 보고 있는 듯합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