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5.21 월 17:32
뉴스한국
서울 출입국·외국인청 현판식 열려종전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5월 10일부터 명칭 교체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1  14:4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상기 법무부 장관(현판에서 오른쪽 첫번째)이 5월 10일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 서울출입국·외국인청 현판식에서 현판제막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기 장관 오른쪽은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진 법무부)

‘서울 출입국·외국인청' 현판식이 5월 10일 양천구 청사에서 열렸다.

앞서 지난 7일,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는 5월 10일부터 인천공항과 서울, 부산, 인천, 수원, 제주 등 대규모 출입국관리사무소 6곳의 명칭을 ‘출입국·외국인청’으로 바꾼다고 7일 밝혔다.  

   
 ▲ 박상기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5월 10일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 서울출입국·외국인청 현판식에서 축하떡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 법무부)

이와 함께 서울남부와 김해, 대구, 대전, 여수, 양주, 울산, 김포, 광주, 창원, 전주, 춘천, 청주 등 13곳은 ‘출입국·외국인 사무소’로 변경됐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1년 만에 함부르크 입항하는 대한민국 국...
2
[인터뷰] 최귀선 월드옥타 부다페스트 지...
3
주이스라엘대사관, 예루살렘 교민 안전 긴...
4
가브리엘라 아르헨티나 부통령과 이영수 외...
5
선양한국인회, 제38주년 5·18민주화운...
6
독도사랑협회, 5월 17~20일 울릉도와...
7
5·18 민주화운동 제38주년 기념식 거...
8
미국 남가주대 경영대학원팀 종이나라박물관...
9
싱가포르한인회장 배 세계테니스클럽 대항전
10
케이프타운 찾은 청해부대 문무대왕함
오피니언
[역사산책] 고종의 광무개혁과 신식 금융제도
조선 말기 고종은 두 차례의 근대화를 시도했다. 첫 번째는 1880년대 청나라의 속방화
[법률칼럼] 보이스피싱 (2)
그런데 보이스피싱에 당한 피해자들은 그러한 보이스피싱 범죄의 구조를 잘 알 수
[우리말로 깨닫다] 스승과 제자 이야기
스승과 제자라는 말은 선생님과 학생에 비해서 무게감이 있습니다. 선생님이라고 부를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