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1.20 화 17:36
뉴스중동·아프리카
한국-보츠와나 수교 50주년 기념 아중동연합회장배 골프대회학생용 가방과 유치원 가방 600개 기부행사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4  12:0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보츠와나 수교 50주년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장배 골프대회가 4월 21일 보츠와나 가보로니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조용덕 말라위 회장, 김채수 보츠와나 회장, 임도재 총연합회장, 김근욱 짐바브웨 회장, 황세진 남아공 회장 (사진 보츠와나한인회)

한-보츠와나 수교 50주년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장배 골프대회가 4월 21일 보츠와나 가보로니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임도재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50년이 500년이 되고 또 그 뒤로도 한국과 보츠와나 양국 관계가 지금처럼 좋게 지속되길 빈다”고 말했다.

비투멜로 보츠와나 행안부 차관은 “여러분이 민간 외교관으로 충실히 일해온 결과 보츠와나와 한국 관계에 많은 발전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보츠와나 수교 50주년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장배 골프대회가 4월 21일 보츠와나 가보로니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사진 보츠와나한인회)

이어진 본 경기가 진행됐고 결과에 따라 개인전 남녀 1~3위상과 니어핀(홀컵에 가장 가까이 붙이는 이에게 주어지는 상), 롱게스트(타구 비거리가 많이 나오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상) 등이 푸짐하게 주어졌다.

시상식과 함께 열린 기부행사에서는 임도재 회장이 학생용 가방 500개와 유치원 가방 100개를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한-보츠와나 수교 50주년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장배 골프대회가 4월 21일 보츠와나 가보로니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가방전달행사에서 가방을 전달하는 임도재 회장 (사진 보츠와나한인회)

이번 대회를 위해 임도재 회장이 3천 달러를, 김근욱 짐바브웨 한인회장과 황세진 남아공한인회장과 임원들이 각각 2천 달러의 성금을 내놨다. 행사가 치러진 보츠와나 한인회에서는 다른 나라에서 대회에 참석한 이들에게 숙식과 골프비용을 후원했다.
 
   
▲한-보츠와나 수교 50주년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장배 골프대회가 4월 21일 보츠와나 가보로니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사진 보츠와나한인회)

이밖에도 이번 행사에는 조용덕 말라위한인회장과 한태철 남아프리카공화국 한상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하용화 옥타 회장 “37년 토대 위에 새...
2
[인터뷰] 하용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3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신임회장에 김요진 브...
4
‘제4회 중-동유럽 성균한글백일장’ 비엔...
5
20년째 이어오는 ‘사랑의 책 나눔 운동...
6
선전아리랑 준비위원회, 내년 3.1운동 ...
7
캐나다 한인 고등학생 위한 캐나다 대학박...
8
독일 북부서 ‘파독광부 제55주년’ 기념...
9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캄보디아 태권...
10
문재인 대통령, 싱가포르와 파푸아뉴기니 ...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불법체류와 불법취업 (1)
불법체류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적법한 체류자격 없이 체류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말로 깨닫다] 일 없다면
일은 꼭 노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건의 의미로도 일은 쓰입니다. 무슨 일이냐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