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0.22 월 18:11
뉴스북미
방혜자 화백, 캐나다서 ‘빛의 노래’ 전시회 열어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캐나다한국문화원에서
신지연 재외기자  |  jyshinottawa@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4:4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신맹호)과 주캐나다한국문화원(원장 이영호)이 함께 개최하는 재불화가 방혜자 화백의 ‘빛의 노래’ 전시회가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 추상화 1세대로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방혜자 화백은 프랑스, 한국, 스위스, 독일, 스웨덴, 벨기에,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90여회의 개인전 및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 방혜자 화백의 ‘빛의 노래’ 전시회 포스터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국제 그랑프리 성스러운 예술상, 파리 몽루주 시 예술상, 대한민국 예술상, 한불문화상과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의 ‘세계를 빛낸 여성 문화예술인상’등을 수상했다.

이번 전시에서 그녀는 닥지와 부직포, 천연 안료 및 식물성 염료, 그리고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흙과 광물질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동양과 서양을 가로지르는 인류 보편의 정신성과 빛의 생성부터 소멸까지를 담은 자신의 작품 40점을 소개한다.

전시가 시작되는 16일 저녁에는 개막식이 준비돼 있다. 이 자리에서 방 화백은 그동안 써온 빛을 주제로 한 시들을 낭송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지연 재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제12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자...
2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세계대회, 여의도...
3
[기고] 헐버트 박사의 1889년 뉴욕트...
4
[기고] 마그립 국가와 무슬림 형제단 (...
5
독일 연방의회서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 열...
6
단풍으로 물든 궁궐, 10월 말에 절정
7
[기고] 마그립 국가와 무슬림 형제단 (...
8
유럽한인총연합회 ‘한반도 통일과 유럽한인...
9
제11회 한중일 문화산업포럼, 10월 1...
10
캄보디아 내년도 최저임금 182달러로 7...
오피니언
[역사산책] 부여족 신공왕후의 일본 정벌
일본이 ‘만세일계(萬世一系)’ 혈통의 첫 왕으로 떠받드는 유명한 진무(神武)왕에 관한
[법률칼럼]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 (2)
남성인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하여 복수국적을 유지(복수국적
[우리말로 깨닫다] 지나쳐서 보지 못한 것
지나치다는 말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나가는 것이고, 하나는 넘치는 것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