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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뉴저지한국학교, 자원봉사자 시상식 및 교사 연수 개최작년 6월부터 봉사한 교사·학생에게 자원봉사상…연수회 통해 다음학기 준비도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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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7  15: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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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는 9월 2일 자원봉사자 시상식 및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교사연수회 참가 교사들 (사진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미국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교장 정 안젤라)는 9월 2일 뉴저지 보히스 열방교회에서 ‘자원봉사자 시상식 및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먼저 열린 자원봉사자 시상식에서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1년 간 이 학교에서 한국어 보조교사, 문화 예술 공연 준비 등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한 교사 및 학생이 대통령 자원봉사상과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 미국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는 9월 2일 자원봉사자 시상식 및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상 수상자들 (사진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금, 은, 동상으로 나뉘어 시상된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금상을 수상한 윤도일, 박시원 학생 등 25명이 수상했으며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자원봉사상은 32주 동안 한국어 강의를 맡은 박혜영 교사와 이해나, 정우진 교사 등 보조교사 13명, 또 김민진, 백승준 등 문화공연봉사자 6명에게 주어졌다.
 
   
 ▲ 미국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는 9월 2일 자원봉사자 시상식 및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교사연수회 모습 (사진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시상식 후에는 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의 연수회가 이어졌다. 정교사 연수회에서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한 ‘한국학교 교사 초청연수’에 참가했던 이재훈 교사가 연수를 통해 배운 효과적인 교육 방법과 그 적용 사례에 대해 발표했고 자원봉사자들은 정지영 한국어 강사의 진행으로 새로운 학기 보조교사와 공연봉사자 역할에 대해 미리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 미국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는 9월 2일 자원봉사자 시상식 및 교사 연수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자 연수 참가자들 (사진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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