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7.12.12 화 17:47
뉴스아시아
해 질 무렵, 요르단 암만에 모이는 녹색 조끼 행렬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 현지인과 야간 걷기 행사…연수생 동창회, 걷기 클럽 회원 등 40여 명 참가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5:1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야간 걷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사무소 직원과 가족, 에너지 광물자원부 및 보건부, 수자원 관개부에서 근무 중인 연수생 동창회원들과 ‘워킹 클럽 요르단’ 회원들, 요르단대학교 대학원생 등 40명이 참여했고 1시간 30분 동안 약 7km를 함께 걸었다.
 
   
 ▲ 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야간 걷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40여 명이 함께 걷는 모습.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워킹 클럽 요르단’은 건강을 지키며 좋은 사회적 관계도 형성하자는 목적으로 걷기 운동을 하는 요르단 현지 동호회다. 이번 행사가 열린 다북 지역과 같이 걷기 좋은 조용하고 깨끗한 지역을 골라 지역 사회 주민과 함께 걷기 행사를 자주 개최하고 있다.

밤 시간을 이용해 함께 걷는 이러한 행사는 기후와 지형의 영향으로 낮 시간에 야외 활동이 힘든 요르단만의 독특한 문화다.
 
   
 ▲ 한국국제협력단 요르단사무소는 8월 5일 코이카 요르단 연수생 동창회, ‘워킹 클럽 요르단’과 함께 수도 암만 근처 다북 지역에서 야간 걷기 행사를 가졌다. 단체 촬영.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아시아나항공 자카르타 세종학당에 한국어 ...
2
김원진 주캄보디아대사 이임 환송식 열려
3
쿠웨이트 한상 김효관 알-하나 대표 국민...
4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일본 한인사...
5
케이팝 여왕 씨엘, 드디어 캄보디아에 뜬...
6
[기고] 한옥과 사람
7
남아공 한인회, ‘2017년 송년의 밤’...
8
외교부, 제 4차 한-필리핀 영사국장 회...
9
사찰음식과 함께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1...
10
제18기 민주평통 베이징협의회 출범회의
오피니언
[역사산책] 백제의 패망과 낙화암
김유신이 황산벌에서 계백을 격파하고 기원 660년 7월 11일에 백강에 이르니, 소정방
[법률칼럼] 국제결혼 (2)
과거 가부장 사회에서의 혼인 생활의 모습은 ‘남자는 밖에서 소득활동을 하고, 아내는
[우리말로 깨닫다] 차라리의 세상
<차라리>는 보통 뒤에 ‘~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식의 아쉬움이 함께 나옵니다. 표준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