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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협의회, 교사 집중연수 및 워크숍 개최제35회 학술대회 사전 행사로 한국어교사 집중연수와 운영자 워크숍 진행
유소영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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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15: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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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지난 8월 9일(수), ‘함께 꿈꾸며 도약하는 한국어 교육’을 주제로 개최되는 제35회 학술대회 사전 행사로 한국어교사 집중연수와 운영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는 지난 8월 9일(수), ‘함께 꿈꾸며 도약하는 한국어 교육’을 주제로 개최되는 제35회 학술대회 사전 행사로 한국어교사 집중연수와 운영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국어교사 집중연수는 한국어 교수 이론과 교수법 등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활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집중 강의로 이뤄졌다.  

   
▲ 집중연수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진정란 교수,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권성미 교수,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원장이자 이중언어학회 회장인 박석준 교수, 경희대 교육대학원 홍윤기 교수,  AATK/Middlebury 대학 강사희 한국어 학교장, 국립국어원 정호성 어문연구 과장이 교수진으로 참여했다.
집중연수에 참여한 교수진들의 모습. (사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특히, 올해는 기초 과목과 심화 과목으로 나누어 한국어교사들이 강의를 선택하여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집중연수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 진정란 교수,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권성미 교수,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원장이자 이중언어학회 회장인 박석준 교수, 경희대 교육대학원 홍윤기 교수,  AATK/Middlebury 대학 강사희 한국어 학교장, 국립국어원 정호성 어문연구 과장이 교수진으로 참여했다.

   
▲ 사이버한국외대 진정란 교수가 한국어 읽기 교육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집중연수에서는 한국어 바로쓰기, 한국어 어문 규범, 작문, 신문기사를 통한 읽기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재외동포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특강은 특히 현지에서의 한국어 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한편,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된 운영자 초청 워크숍에서는 한국학교를 운영하는 운영자들을 초청해 차세대 교육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신현숙 상명대 국어교육과 명예교수의 ‘현지화, 세계화를 위한 한국학교 위상과 운영자의 역할’에 대한 운영자 워크숍 주제 강연이 있었다.

   
▲ 운영자 초청 워크숍에서는 한국학교를 운영하는 운영자들을 초청해 차세대 교육에 대한 발전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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