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신문
편집 : 2018.1.23 화 17:54
뉴스중동·아프리카
르완다에 펼쳐진 한국 영화 천국한국국제협력단, 청소년들에 ‘시네마 천국’ (7월 20일-25일) 한국영화 상영
서정필 기자  |  dongpo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1:5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국제협력단 르완다 사무소는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르완다 청소년들에게 한국 영화를 감상할 기회를 주는 ‘시네마 천국’ 행사를 진행했다. 영화를 감상하는 르완다 청소년들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르완다사무소(사무소장 조형래)는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4일 동안 르완다 청소년들에게 한국 영화를 감상하는 기회를 주는 ‘시네마 천국’ 을 마련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후예, 무항가, 기츔비, 냐마가베 등 르완다 저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르완다 청소년들은 ‘괴물’, ‘최종병기 활’ 등 한국영화를 키냐르완다어 자막과 함께 감상할 기회를 가졌다.
 
   
▲ 한국국제협력단 르완다 사무소는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르완다 청소년들에게 한국 영화를 감상할 기회를 주는 ‘시네마 천국’ 행사를 진행했다. 영화 감상과 더불어 진행된 구강 보건 교육 장면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행사장에서는 영화 상영뿐 아니라 르완다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구강 보건 교육도 실시됐는데 사흘간 1,800명이 넘는 현지 아이들과 주민들이 이곳을 찾았다.

‘시네마천국’은 코이카 르완다 사무소 지원으로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소외지역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화와 이동식영화관을 제공하는 문화외교활동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여름 열리고 있다. 

   
 ▲ 한국국제협력단 르완다 사무소는 7월 20일부터 25일까지 르완다 청소년들에게 한국 영화를 감상할 기회를 주는 ‘시네마 천국’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한국국제협력단 페이스북)

 

<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정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재외동포신문 선정 ‘2017 올해의 인물...
2
뉴욕 한인회 창립 58주년 뉴욕한인의 밤...
3
해동협,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한글도서 1...
4
정세균 국회의장, 런던에서 동포들과 간담...
5
민주평통 평창 홍보 버스 투어, 뉴질랜드...
6
연임하는 아르헨티나한인회장의 특별한 신년...
7
[기고] 중국사업 - 삼국지에서 답을 찾...
8
달라스서 ‘한인의 날’ 기념 ‘자랑스런 ...
9
[법률칼럼] 국제결혼 (5)
10
가나한인회 신년하례식, 떡국 나누며 따뜻...
오피니언
[신년사] 2018 한국사회의 방향과 목표
2017년에 우리나라는 주변국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첫째 북한은 여러
[법률칼럼] 국제결혼 (5)
위와 같은 법원의 의견은 어디까지나 양측의 입장을 절충한 조정권고안으로, 판결문과
[우리말로 깨닫다] 정말 그만이다!!
어떤 불행한 일이 닥치면 이제 이런 일은 그만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인회ㆍ단체 소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03173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711호(내수동, 대우빌딩)  (주)재외동포신문사 The overseas Korean Newspaper Co.,Ltd. | Tel 02-739-5910 | Fax 02-739-5914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0129 | 등록일자: 2005.11.11 | 발행인: 이형모 | 편집인: 이명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명순 
Copyright 2011 재외동포신문. The Korean Dongpo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ngponews@hanmail.net